처음 하코네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후지산이 보이는 경치 좋은 장소 6 곳

2019.07.09

하코네에는 웅대한 후지산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경치 좋은 장소들이 여러 곳 있습니다. 처음 하코네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온천이나 맛집을 즐기시면서 이 번에 소개해드릴 경치 좋은 장소들에 들러서, 후지산을 여유롭게 바라봅시다. 공기가 맑아 멀리까지 보이는 겨울에 방문하시는 것을 특히 추천드립니다.

하코네해적선 모토하코네항 부근

모토하코네항 부근에서는 하코네의 풍경과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아시노코 호수와 후지산 그리고 하코네 신사의「평화의 도리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장엄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아시노코 호수의 물가가 마치 거울처럼 주변 풍경을 비추어, 아름다운 후지산의 풍경을 그려냅니다. 또한 하코네해적선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추천드립니다. 모토하코네항에서 도겐다이항으로 향하는 도중에, 「평화의 도리이」가까이가 후지산을 비추어내는 경치 좋은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새하얗게 눈이 덮힌 후지산은 특히 절경입니다.

오다큐 야마노호텔

아시노코 호수 호반 중에도 굴지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는「오다큐 야마노호텔」입니다. 본격 리조트호텔로 후지산을 바라보며 일과의 피로를 풀어봅시다. 계절의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는 호텔 앞의 정원에서는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정원은 산책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경사면에는 슬로프가 설치 되어 있어, 휠체어를 타시는 분이나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봄에는 진달래와 석남꽃, 초여름에는 교회당 앞의 로즈 가든이 계절을 반겨줍니다. 【오다큐 야마노호텔】  

가나가와현립 온시 하코네 공원

하코네 리궁의 옛 터에 펼쳐지는「현립 온시 하코네 공원」에서는 아시노코 호수나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하코네의 산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후지산의 봉우리도 바라볼 수 있어「가나가와현 명승지 50선」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공원의 거의 중앙에 있는「호반 전망관」의 2층에 있는 발코니에서는, 옛 하코네 리궁이 완성된 1880년대부터 변하지 않은 풍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휴게 광장으로써도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공원입니다. 【가나가와현립 온시 하코네 공원】  

대통곡, 오와쿠다니

황량한 산맥에서 황화수소를 포함한 증기를 뿜어내는「오와쿠다니」입니다.「지옥의 계곡」으로도 불리는 독특한 경치가 펼쳐지는 오와쿠다니에서는 구름이 없는 맑은 날에 웅대한 후지산이 보입니다. 또한, 하코네 로프웨이에서 바라보는 절경도 놓칠 수 없습니다. 오와쿠다니에서 도겐다이 방면으로 향하는 도중에는 후지산과 아시노코 호수의 대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대통곡, 오와쿠다니】  

하코네 아시노코 나리카와 미술관

「하코네 아시노코 나리카와 미술관」의 전망실에서는 한 면을 채운 통유리 너머로 후지산이나 주변의 산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이 적은 아침이 추천 시간대 입니다. 조용한 가운데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창문은 총 길이가 50미터에 달해, 티 라운지「키세츠후」까지 이어집니다. 관내의 미술품을 감상 하신 후,「키세츠후」에서 가벼운 식사와 커피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후지산을 바라보시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하코네 아시노코 나리카와 미술관】  

타이칸잔 산

오다와라에서 유료도로「아네스토 이와타 탄 파이크 하코네 (약칭:탄 파이크)」를 타고 차로 하코네방면으로 향하면, 드라이브인「타이칸잔 스카이라운지」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시노코 호수와 후지산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날씨만 좋다면 구름이 떠가는 절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하코네유모토역에서 하코네 등산 버스를 타고「하코네마치코」에서 하차하여, 유가와라역으로 향하는 버스로 환승합시다. 「다이칸잔」에서 내리시면, 도보 1분정도로 도착합니다. 【타이칸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