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19:00]19호 태풍 접근에 따른 하코네 지역 내 교통기관 운행에 대해서

About volcanic activity in Hakone

하코네 로프웨이 운행중단 안내

해적선・로프웨이 1일 이용권은 오와쿠다니 분화 경보 단계의 상승에 따라 현재 발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하코네 해적선은 정상 운항 중입니다.

미술관, 온천, 세련된 카페를 만끽하자! 센고쿠하라, 고와키다니, 고라, 미야노시타의 숙소

2019.02.07

센고쿠, 고와키다니, 고라, 미야노시타 지역은 하코네 안에서도 인기 관광 지역입니다. 센고쿠하라에는 ‘하코네 유리의 숲 미술관'을 비롯해 미술관이 여럿 있습니다. 고와키다니에는 수영복으로 즐길 수 있는 온천시설인 ‘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이 있습니다. 또한 고급 별장지로 이름을 날렸던 고라 지역은 도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공예관’도 있습니다. 이국적인 정서가 넘치는 복고풍의 거리 풍경이 이어지는 미야노시타 지역도 놓칠 수 없어요.

이 근처에는 족욕탕 카페 등 세련된 카페도 곳곳에 있어 특히 여성에게 인기입니다. 그런 센고쿠하라, 고와키다니, 고라, 미야노시타의 추천 숙소를 소개합니다.

하코네 하이랜드 호텔

지역: 센고쿠하라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시간을 잊은 채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호텔. 광대한 부지를 자랑하며 마치 숲에서 지내는 것 같은 기분에 잠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모든 객실에는 쌍안경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정원으로 산책을 갈 때나 호텔 방에서도 새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로나 애완동물 전용 욕실도 있으므로 애견과 함께 숙박도 가능합니다. 레스토랑 '라 포레'는 자랑인 일류 프랑스 요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일본풍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느낌의 프렌치는 미식가의 혀를 사로잡습니다.

‘하코네 하이랜드 호텔’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마운트뷰 하코네

지역: 센고쿠하라

관동 지역에서는 드문 유백색의 불투명한 온천을 만끽할 수 있는 '마운트뷰 하코네’의 온천에는 철분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몸의 결림과 피로를 풀어줍니다. 유백색 온천은 노천탕 외에 3종류의 전세탕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매달 바뀌는 요리는 일본의 사계절이 듬뿍 느껴지는 제철 채소의 재료를 활용해 만들어낸 요리들! 배를 만족스럽게 채워줄 것입니다.

‘마운트뷰 하코네’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미카와야 여관

지역: 고와키다니

창업이 1883년인 오래된 료칸. 오래된 일본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복고풍 매력이 풍깁니다. 중국 근대화의 선조인 손문이 실제로 묵은 방도 그대로의 보존되어 남아 있습니다.외부에는 정원을 조망할 수 있으며, 타임 슬립한 것 같은 기분에 잠기는 "메이지탕"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세계를 만끽합시다.

‘미카와야 여관’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계절의 온천 세쓰게쓰카

지역: 고라

고라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있는 세쓰게쓰카. 모든 객실에 노송나무 노천탕을 갖춘 고급 숙소입니다. 관내에는 투숙객이 착용할 수 있는 화려한 유카타도 준비되어 있어 숙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신이난답니다. 유카타는 직원이 옷 매무새를 가다듬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객실에서 휴식을 취한 후에는 조용한 분위기의 "명상탕"과 일본의 오래된 조명인 화톳불을 비춰진 "화톳불탕" 등 다양한 분위기의 대욕탕으로 향하시죠. 전세 노천탕은 3종류가 있으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모든 객실에 침대가 있기 때문에 일본의 이부자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습니다.

‘계절의 온천 세쓰게쓰카’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미즈노토

지역: 고와키다니

호텔의 이름처럼 치유의 "물소리"를 즐기는 숙소. 호텔 앞마당에는 스이킨쿠쓰(※1)가 있어 항아리에 떨어지는 청명한 물방울 소리가 당신을 맞이합니다. 정원을 따라 더 가면 반딧불이가 자란다는 맑은 강의 물 소리가 들려옵니다.

온천은 4종류의 욕탕과 2개의 무료 전세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느 온천에서도 운치 넘치는 일본정원을 볼 수 있어 차분하게 온천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미즈노토’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1: 스이킨쿠쓰......땅속에 만든 구멍에 물방울을 떨어뜨려 물 소리가 울리도록 한 장치.

호텔 그린플라자 하코네

지역: 센고쿠하라

후지산을 바라보는 곳에 위치한 호텔로,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매우 뛰어나며, 온천을 즐기면서 역동적인 후지산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심야 24:00까지 이용할 수 있으므로 낮과 밤에 서로 다른 후지산의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후지산은 일부 객실 외에 안뜰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머무는 동안 카메라를 놓을 수 없는 시간이 계속 될 것입니다.

‘호텔 그린플라자 하코네’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하코네 고와키엔 덴유

지역: 고와키다니

2017년 4월에 오픈한 숙소. "자연과 일본식 대접"을 콘셉트로 관내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모든 객실에 노천탕이 설치되어 있으며, 노천탕에선 하코네의 웅대한 자연이 보입니다. 대욕탕에 있는 노천탕 "구루마사와탕"에서는 눈앞에서 고보노타키 폭포가 우렁찬 소리를 내며 흘러 내립니다. 욕탕에 몸을 담그면서 폭포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특별한 날을위한 특별플랜도 충실하므로 생일이나 기타 기념일에맞춰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하코네 고와키엔 덴유’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백탕의 숙소 야마다야

지역: 고라

목조로 된 5층 건물의 정취 있는 모습, 이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안정된다는 ‘백탕의 숙소 야마다야’입니다. 야마다야의 자랑인 온천은 하코네의 산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유백색 온천인 실내탕 외에 천장이나 벽면에 요세기 세공(※2)을 사용한 노천탕도 있습니다. 노천탕은 해발 800m 위치에 있으며, 하코네의 탁 트인 산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백탕의 숙소 야마다야’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2: 요세기 세공......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조합하여 모양을 그리는 하코네의 전통공예.

고라 호텔 파이프노케무리 플러스

지역: 고라

모든 객실이 서양식 객실로 되어있어 젊은층과 방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호텔입니다. 아침과 저녁 식사는 뷔페 형식. 제철 식재료로 마련되어있는 음식들은, 배불리 먹고 싶은 분에게 제격입니다. 저녁 식사의 인기 메뉴인 로스트 비프는 눈앞에서 잘라서 바로바로 제공됩니다. 대욕탕과 노천탕 외에도 넓은 전세탕도 있습니다. 고라역에서 도보 1분으로 교통편도 아주 좋습니다.

‘고라 호텔 파이프노케무리 플러스’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사계의 온천 객실 무사시노 별관

지역: 미야노시타

관내는 모두 다다미로 되어있어, 발바닥의 편안한 느낌과 다다미의 상쾌한 향기에 둘러싸여 머물 수 있습니다. 객실은 노천탕이 딸린 일본식 객실과 정원이 딸린 호화로운 객실, 넓은 발코니가 있는 객실 등 다양. 취향에 맞는 객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온천은 실내탕과 노천탕 외에 2곳의 전세탕을 마련. 조용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사계의 온천 객실 무사시노 별관’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