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도 관광도 만끽! 도쿄로부터 교통편도 뛰어난 하코네 유모토 지역의 숙소

2019.02.07

도쿄 신주쿠에서 오다큐 로망스카로 한번에 갈 수 있는 하코네유모토는 이른바 하코네의 관문. 역 앞에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매장이 늘어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그런 하코네유모토 지역의 추천 숙박시설을 소개합니다!

호텔 하쓰하나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충실한 온천시설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 있는 ‘호텔 하쓰하나’.

여탕 구역에는 스파를 비롯해 대나무 숲을 눈앞에 두고 다리를 펴서 몸을 담글 수 있는 "침탕"과 노송나무의 기분 좋은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나무통탕" 등 7종류의 온천이 있어서 긴 여행으로 지친 몸을 충분히 힐링해 줍니다. 남탕에도 실내탕 외에 노천탕이 설치되어 있어요. 노천탕이 있는 객실도 있어 느긋하게 보내고 싶으신 분이나, 기념일을 축하하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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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오카다

이 지역에서 가장 거대한 호텔입니다. 폭포가 흐르는 전망 대욕탕과 대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노천탕 등 총 12종류의 온천이 있기 때문에 목욕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시간을 오랜시간 즐길 수 있는 곳. 찻집이나 노래방, 어린이 공간 등 온천 이외의 시설도 있습니다. 호텔 안에만 있어도 알뜰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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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스이메소

하코네유모토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어 교통편이 매우 편리한 숙소입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일본식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관내에는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2개의 전세 노천탕과 밤에는 하늘에 별이 가득 펼쳐지는 하늘 노천탕도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 큰 창이 있어 근처에 흐르는 하야카와 강과 사계절 자연의 멋있는 정취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코네 스이메소’의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여기

호텔 난푸소

수많은 나무에 둘러싸여 조용한 장소에 있는 호텔입니다. 객실에서 바라보는 강과 숲의 경치는 운치가 가득. 언제나 신선한 하코네의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일본식 객실과 서양식 객실 외에도 작은 정원이 딸린 객실이나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 있습니다. 원하는 객실을 선택하여 추억이 남는 여행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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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가지카소

하코네유모토역에서 도보 5분. 현대적이면서도 일본풍의 장식이 특징인 호텔입니다. 매력은 누가 뭐라고 해도 6층의 전망탕입니다. 낮에는 눈앞에 산봉우리들이 우뚝 솟아있고 밤에는 빛나는 별빛이 쏟아집니다. 4종류의 노천탕은 모두 나무를 바탕으로 해 따뜻한 분위기가 맴돌고, 매우 평온해집니다. 로비 근처에 족욕탕이 있으며, 앉아서 귀를 기울이면 근처에 흐르는 강물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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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이케 여관

광대한 일본정원이 있는 일본식 여관입니다. 객실에서 바라보는 정원은 매우 아릅다우며, 100마리 이상의 잉어가 연못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전망 테라스",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 "구 이와사키가 별장"과 다실도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원에는 사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만발하고 벚꽃과 신록, 단풍시기에는 조명 장식또한 볼거리입니다. 정원 안에 있는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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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팍스 요시노

스쿠모가와 강을 따라 자리잡은 ‘하코네 팍스 요시노'의 매력은 개성적인 온천시설입니다. 5층에 있는 3개의 전세 노천탕에서는 경치를 바라보면서 느긋하게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이 밖에 270m²의 넓은 노천탕도 준비되어 있어요. 근처에 흐르는 하야카와 강의 강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욕탕에 몸을 담그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객실은 일본식 객실 외에도 다다미 방에 침대가 설치된 일본식 서양 객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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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다치바나

하코네유모토의 고지대에 위치한 여관. 옥상의 "스카이 테라스"에 가면 낮에는 온천마을의 거리 풍경을, 해질녘에는 하코네의 언덕에 가라앉는 새빨간 석양을, 그리고 밤에는 쏟아질듯한 많은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 테라스에는 개방적인 노천탕 외에도 전세탕도 있습니다. 일상적이지 않은 호화로움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우라 다치바나’는 그야말로 어른들의 고품격 공간. 로맨틱하고 럭셔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당연히 이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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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숙소 사라

개인적인 시간을 충분히 갖고 싶다면 모든 객실에 노천탕이 딸린 ‘달의 숙소 사라'를 추천합니다. 객실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식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디자인 호텔입니다. 하코네의 전통공예이기도 한 요세기 세공(※1)을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를 관내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상층에 있는 옥상 정원에도 가보세요. 주위에 우뚝 솟은 하코네의 산들을 한눈에 보면서 음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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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세기 세공......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조합하여 모양을 그리는 하코네의 전통공예를 말함.

덴세엔

4개의 천연온천이 자랑인 여관. 옥상에 있는 "하늘 대노천탕"은 길이 17m로 매우 넓습니다. 하코네의 풍부한 자연을 360도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전세탕도 12종류로 풍부합니다. 시간이 있으면 여러 욕탕을 연달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정원에 가면 영험한 장소로 알려진 "다마스다레의 폭포"와 결연의 신이 모셔져 있는 ‘다마스다레 신사’ 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유카타로 갈아 입고 걷는 것도 즐거운, 분위기 가득한 숙박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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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지 가이운

원천에서 끌어온 물을 아낌없이 사용한 대욕탕이 자랑인 숙소로, 대리석을 가득 사용한 대욕탕과 도자기로 만든 노천탕에서 입욕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일본식 객실 외에도 침대가 설치된 일본식 서양 객실, 또한 배리어프리 객실도 있어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어요.

※[휴관 기간] 2019년 3월~8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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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센케

도착하면 샘물의 수력으로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우리를 환영합니다. 산의 경사면에 조용히 자리잡은 이 호텔에서는 새소리,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나무를 스치는 소리가 항상 기분 좋게 들립니다. 객실에서는 2명에서 8명까지 묵을 수 있으며, 식사는 아침과 저녁 모두 객실에서. 일본식 "대접"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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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토후지야 호텔

온천을 중시하신다면 추천하는곳은 바로 여기! 남탕, 여탕 모두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으며, 자쿠지와 저온 사우나 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투숙객은 심야 1:00까지 온천을 이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호텔 내에는 일식을 비롯해 프랑스요리, 중식, 양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에서 도보 약 3분이라는 좋은 입지로 관광에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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